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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 새로운 생각, 문물이 생겨나고, 새로운 방식이 만들어진다.
이런 생성, 발전, 소멸의 섭리를 깨닫는 데에서 인간으로서의 진정한 기쁨을 느끼게 된다.
이 기쁨을 상실했을 때 인간은 성장을 멈추고,
사회의 생성과 발전도 멈추게 된다.

여기서 멈춘다는 것은 단순한 정지가 아니다.
멈춘다는 것은 실제로 조금씩 무너져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머물러 있다는 것은 개인은 물론 사회로서도 위기상황에 봉착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으로 그냥 머무르려고 해서는 안된다.

생각은 바뀌어야 하고, 방식은 발전해야 한다.
오늘이 바로 그 진보를 이루어야 할 때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에 나오는 문구라네요..
항상 이렇게 살려고 하는데 아둥 바둥대는듯한 느낌... 여유롭게 아둥 바둥댈 날을 꿈꾸며..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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