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에서 온 가족을 감동 시킨 깜짝 선물
낙서장/일상 / 2009/07/29 14:50
요즘 프로젝트 마무리 작업으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내를 비롯 가족들 모두가 다 지쳐가는 하루의 연속이었죠.
그런데 어제 오전에 갑작스레 등기가 하나 도착했다고 전화가 왔네요. 그리고서 등기를 뜯어보더니.. 깜짝 놀랐답니다.
아래 그림은 어제 아내를 감동 시킨 Adobe에서 ACC(Adobe Community Champion)에게 보내준 깜짝 선물입니다. 정말 감동이네요.. 선물도 선물이겠지만 손수 쓰신 카드가 그 정성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선물은 온 가족을 갈 수 있을 만큼의 케리비언베이 티켓과 베이 코인 상품권이 들어있었습니다.. 금액도 만만치 않은 금액었습니다.
Adobe 박민형 전무님께서 직접 써주신 친필 카드인데, 역시 멋지다는 말밖에는 .. 안나오더군요.
정말 감동했습니다. 아니 감격했습니다. 일도 있고 나름 사정도 있어서 많은 활동을 못하는 요즘인데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할말을 잊을 정도의 충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제 오전에 갑작스레 등기가 하나 도착했다고 전화가 왔네요. 그리고서 등기를 뜯어보더니.. 깜짝 놀랐답니다.
아래 그림은 어제 아내를 감동 시킨 Adobe에서 ACC(Adobe Community Champion)에게 보내준 깜짝 선물입니다. 정말 감동이네요.. 선물도 선물이겠지만 손수 쓰신 카드가 그 정성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선물은 온 가족을 갈 수 있을 만큼의 케리비언베이 티켓과 베이 코인 상품권이 들어있었습니다.. 금액도 만만치 않은 금액었습니다.
Adobe 박민형 전무님께서 직접 써주신 친필 카드인데, 역시 멋지다는 말밖에는 .. 안나오더군요.
정말 감동했습니다. 아니 감격했습니다. 일도 있고 나름 사정도 있어서 많은 활동을 못하는 요즘인데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할말을 잊을 정도의 충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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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18:13
Subject: Adobe로 부터 받은 깜짝 선물
Adobe 에서 ACC(Adobe Community Champion)들에게 선물을 줬는데 나는 HYATT 호텔식사권을 받았다. Adobe의 박민형 전무님의 정성어린 친필이 담긴 편지와 함께온 하야트 호텔식사권이다. ㅎㅎ 다른 ACC분들은 가족끼리 갈 수 있는 케리안베이 이용권을 받았다. 울 아내가 임신중이라 거긴 갈 수 없어서 식사권을 받은 것이다. ㅋㅋ 울 아내는 이거 보고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했는데... 내가 "이거 그렇게 좋은거야?"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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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올여름 캐리비안베이에서 멋진 파도와 함께 보내시고 오시겠군요^^
ACC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제라드님도 한번 도전을 ^^;
저..저둥~ 받았어용~~ 헷헷~~
넘 감사한거 있죠? ㅋ
안녕하세요 ^^
어도비의 센스에 놀랐습니다..
호텔 식사권 받으셨던데요? 와.. 배려 ㅠ_ㅠ
오홋. 오홋. 왕 부럽군요. ㅎㅎㅎ
역시 대가들에게는 대우가 다름 ㅋ
그냥 플래시가 좋아서 하는 것뿐이어요 ^^;; 대가는 무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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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입니다 완전히 재미 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