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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 남기네요. 기술의 과도기는 어느 정도 지나간 듯하고, 적용할 때가 서서히 다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식으로는 구글 크롬에서 소켓서버는 아니지만 소켓을 지원해주는 이야기 입니다.

if ("WebSocket" in window) {
	var ws = new WebSocket("ws://example.com/service");  
	
	ws.onopen = function() {    
		// Web Socket is connected. You can send data by send() method.    
		ws.send("message to send"); 
	};  
	
	ws.onmessage = function (evt) { 
		var received_msg = evt.data; ... 
	};  
	
	ws.onclose = function() { 
		// websocket is closed. 
	};
} 
else 
{ 
	// the browser doesn't support WebSocket.
}


HTML5가 지원되는 브라우저는 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테면 멀티 파일 업로드를 구현한다던지, 파일 업로드, 다운로드의 진행 상태를 표현한다던지..
이미지의 EXIF정보를 본다던지, MP3의 Meta정보를 참조하는 일을 브라우저가 직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더 많은 스펙지원과 기능을 들고 브라우저들이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브라우저 전쟁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탈 브라우징 현상을 좌시 하지 않을 기세입니다.
HTML5에 관심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

http://dev.w3.org/html5/websockets/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다들 대해 福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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