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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하든지 이젠 시시콜콜한 것 같다. 열정이 시들은 건가? 나이를 먹은 건가?
새로이 무엇을 위해 덤벼보고 싶다마는 2년 전 내 모습과는 전혀 딴판인 내 모습이 서운하기만 하다.

고정틀을 깨고 싶다는 생각과 틀을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요즘...
변화를 위해 그리고 내 자신을 찾기 위해 노력하련다..

일단 마이크로 블로그질도 이젠 그만할까 고민 중이며, 그 대안을 찾으려한다.
이젠 시시콜콜한 걸 벗어나고시포.. ㅠ_ㅠ 뭘 해야하지??

2009년 12월 29일 저녁 무렵에.. in my work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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