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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eshop dev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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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3년 전만도 못한 생각들을 하고 있고...
말도 안되는 UX를 나발 거리고 있고..
말도 안되는 표준을 외치고 있으며..
되지도 않는 어플에 현혹되어 눈이 멀었다. 

작금의 현실이 참으로 슬프구나. 
솔직히 잡스는 쇼핑호스트다. MP3 플레이어 들고서 MP3가 플레이 된다고
호들갑 떠는 쇼핑호스트.. 리모컨을 팔면서 TV를 원격에서 키고 끌수 있다고 
얼마나 대단하냐고 떠드는 그런 상술 이제는 지겹다. 그것도 능력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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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kkaok.tistory.com BlogIcon 까오기 dev day가 어느덧 3년이 지났네요

    떨리는 발표를 준비하며 커피숍에서 대기하며 사진찍던게 떠오르네요.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추억이 되네요.

    그때가 제일 재밌었던거 같아요
    2010.04.23 16: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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