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업계 최초 아니 세계 최초일지도 ... AIR 바탕화면 애플리케이션~
AIR 2008/07/31 10:43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모두 바탕화면 바로가기 때문에 ActiveX를 설치하시겠습니까라는 문구를 만나게 되지요..
그런데 ^^;;
GseShop에서 AIR를 이용해서 바탕화면 바로가기기능을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AIR로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
일명...GseShop Desktop 입니다..
이벤트 페이지 [http://www.gseshop.co.kr/event/favorite/apply_favorite_zoomin.jsp]
바탕화면 바로가기로 gseshop에 접속하면 여러 혜택이 주어 진다고합니다.. 옥션도 옥션에서 설치된
바탕화면 바로가기를 이용해서 접속하면 캐쉬백을 적립해준다던가 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죠..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추가 되는건 그리 즐거운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저도 즐겁진 않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현업에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바탕화면 바로가기로만 알고 계시겠지만 이건 바탕화면 바로가기기능을 하고 있을 뿐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과는 질이 다르다.."
언제든지 GseShop만의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고객에서 편의를 제공 할 수 있는 기획이 떠오른
다면 알려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Ebay Desktpo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
제가 기획자와 일 할 때 기획자에게 바램으로 이야기 합니다..
프로그램적인 기술 때문에 기획을 거기에 맞추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있는 기획을 이야기 해주면 내가 만들어 주겠다.. 상상의 영역을 제발 넒혀 달라..
이런 말을 좀 하는 편이라서 동료 직원들이 곁눈질을 할 때도 있다는 쿨럭~..
언제든 GseShop Desktop 애플리케이션이 Ebay Desktop처럼 탈바꿈이 될지 모릅니다 :) 기획자가 제발 상상의
나래를 펼쳐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래야 저도 그 상상을 만들기 위해 전진을 할 수 있을 테니까요..
GSeshop의 인증서를 넣었더니.. 보기 싫던 unknown과 헤어질 수 있었습니다. :)
GS이숍 바로가기 애플리케이션이 설치 되었네요..
한국의 아마존이 되는 그날까지..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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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
net.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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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참신하네요 ㅎ
^^ 생유요~..
AIR는 알면 알수록 넘 신선하고 재미있는걸 할 수 있네요.
eshop 에서 ebay desktop 과 같은 AIR 어플을 볼수 있길 기대 합니다.
^^ 그러게요....그랬으면 참 좋겠는데..
우리 회사도..하루빨리 유통이란 단어보다 IT가 앞서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ebay desktop보다 더 좋은것도 만들텐데 ..말이죠.. 잘지내죠?
우와^^ 멋져요~~
인증서 들어가니 더욱 제대로 멋진데요^^
잘 지내시죠?? 뵙지 못한지 한참 되었네요..
땀나는 날씨지만 즐겁게 보내세요~~
대찬님 잘 지내시죠?
아..언제 한번 봐야 되는데.
요번 다음 데이데이때..당첨되면..볼 수 있을까요?
기획자가 가능성을 보고..도전해 봤으면 좋겠는데..
여기가 워낙에 안정성을 중시하는 터라..두고 봐야 겠어요.
대찬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
당첨되면 좋겠는데요 ㅎㅎ 경쟁률이 높을듯하죠?^^
제주도에서 뵙고 싶어요^^~~
오창훈님 뜨거운 볕에 옥체는 안상하시고 건강히 잘 계시지요? ^^ㅋㅋ
오 멋진아이디어입니다.
비슷한 마인드일지는 모르겠는데 저도 요새 단독적인 데스크탑 서비스 개체로서 AIR보다는
웹 Flash Player-AIR 간 데이터 연계를 시켜서 시너지를 내는 모델이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는 중입니다.ㅋ ^^
다음 데브데이... 오우,, 꼭 가봐야되는뎅;;ㅋ
^^ 우리 운좋으면 만나겠죠 모 ㅋㅋㅋ
AIR..알수록 재미있는 물건중 물건입니다.정말.
태호님 다음 애플리케이션도 기대해보겠습니다
혹시 또 갈으실껀가요? ㅋㅋ ^^ 농담입니다.~
언제 또 되요..
열정이 똘똘 무쳐 계신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0
아참, 저번 AIR 티는 개인적으로 1장 맞춘겁니다.ㅎㅎ 정식 나염프린트는 아니고
가난한 학생이라 일반 프린트로 대충 1.8만원으로 가능하지요.
여기서 했어요.
http://www.vaimi.com/
글구 제가 구해놓은 고해상도 AIR 로고소스는..
http://vdesire.com/temp/airPrint.jpg
요걸 앞에 했고요
http://vdesire.com/temp/adobePrint.jpg
요걸 뒷면 목 부분에 작게 프린트 했지요.ㅎㅎ
동강님도 탐내시든데,, 어도비 코리아에 상소문 올려서 9월달 Flex Camp 기념품으로 AIR 티셔츠가 어떠겠냐 건의해 볼까요?ㅎㅎㅎ
오..1.8정도 하는군요

캬..참고하겠습니다..저도 한장 맞추던가 ..
공구해서 단가를 쫌 낮춰봐야 겠네요 ㅋㅋ
제발 태호님의 건의가 받아 들여 졌으면 좋겠네요
저는 기획자의 상상의 영역과 개발자의 상상의 영역은 같을수가 없더군요.
각자가 서로의 영역에 조금씩 침범하는것도 때로는 좋은 산출물을 낼 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못하고 있지만요 ㅎㅎ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기획자와 개발자의 상상은 아마 다를 겁니다.



아니 같은 개발자들 끼리도 같은 기획자들 끼리도 상상은 다르게 하겠죠..
제가 말하고 싶은건
기획자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기술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고 자기가 꿈꾸는 기획을 그려 달라는 것이죠. 물론 실현 불가능 한 것일지라도요..
하지만 적어도 기획자는 꿈을 꾸는 사람이 아니겠죠?
이윤을 내야 하니까요. 사람을 많이 불러 들이던..
마케팅을 잘해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던 아니면 상품을 많이 팔게 하던지 말이죠..
그렇게 하기 위한 수단으로 무언가를 생각해내야 겠죠.
그런데 그 생각위에 기술이라는 것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겁니다
기획을 구현해 주기 위한 혹은 도와주기 위한 기술이 필요한 것이지 기술 때문에 기획을 그 기술에 맞출 필요는 없다는 거죠.. 특히나 요즘 같은 세상에 말이죠..
웹에서 불가능이란 없는 거 같은데요.
너무 자만적인가? ^^;;
그리고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같은생각이에요..
불가능이란 없다고 생각하죠.
제 블로그 제목도 그래서..ㅋ
저도 자만적이라서 그런가? ;;
다른 내용도 공감이 갑니다.
종종 놀러올께요 ^^
너무 도배했나? ㅜㅜ
^^ 누추하지만 종종 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