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설치 프로그램은 ActiveX였습니다..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모두 바탕화면 바로가기 때문에 ActiveX를 설치하시겠습니까라는 문구를 만나게 되지요..

그런데 ^^;;

GseShop에서 AIR를 이용해서 바탕화면 바로가기기능을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AIR로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
일명...GseShop Desktop 입니다..

이벤트 페이지 [http://www.gseshop.co.kr/event/favorite/apply_favorite_zoomin.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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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 바로가기로 gseshop에 접속하면 여러 혜택이 주어 진다고합니다.. 옥션도 옥션에서 설치된
바탕화면 바로가기를 이용해서 접속하면 캐쉬백을 적립해준다던가 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죠..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추가 되는건 그리 즐거운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저도 즐겁진 않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현업에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바탕화면 바로가기로만 알고 계시겠지만 이건 바탕화면 바로가기기능을 하고 있을 뿐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과는 질이 다르다.."

언제든지 GseShop만의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고객에서 편의를 제공 할 수 있는 기획이 떠오른
다면 알려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Ebay Desktpo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

제가 기획자와 일 할 때 기획자에게 바램으로 이야기 합니다..
프로그램적인 기술 때문에 기획을 거기에 맞추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있는 기획을 이야기 해주면 내가 만들어 주겠다.. 상상의 영역을 제발 넒혀 달라..

이런 말을 좀 하는 편이라서 동료 직원들이 곁눈질을 할 때도 있다는 쿨럭~..

언제든 GseShop Desktop 애플리케이션이 Ebay Desktop처럼 탈바꿈이 될지 모릅니다 :) 기획자가 제발 상상의
나래를 펼쳐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래야 저도 그 상상을 만들기 위해 전진을 할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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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eshop의 인증서를 넣었더니.. 보기 싫던 unknown과 헤어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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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이숍 바로가기 애플리케이션이 설치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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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마존이 되는 그날까지..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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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쉰 2008/07/31 11: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참신하네요 ㅎ

  2. 동강 2008/07/31 18: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eshop 에서 ebay desktop 과 같은 AIR 어플을 볼수 있길 기대 합니다.

    • ActionDev 2008/08/01 09:32 Address Modify/Delete

      ^^ 그러게요....그랬으면 참 좋겠는데..
      우리 회사도..하루빨리 유통이란 단어보다 IT가 앞서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ebay desktop보다 더 좋은것도 만들텐데 ..말이죠.. 잘지내죠? :)

  3. chan 2008/08/01 11: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멋져요~~
    인증서 들어가니 더욱 제대로 멋진데요^^
    잘 지내시죠?? 뵙지 못한지 한참 되었네요..
    땀나는 날씨지만 즐겁게 보내세요~~

    • ActionDev 2008/08/01 16:11 Address Modify/Delete

      대찬님 잘 지내시죠?
      아..언제 한번 봐야 되는데.
      요번 다음 데이데이때..당첨되면..볼 수 있을까요?

      기획자가 가능성을 보고..도전해 봤으면 좋겠는데..
      여기가 워낙에 안정성을 중시하는 터라..두고 봐야 겠어요.

      대찬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

  4. chan 2008/08/01 17: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당첨되면 좋겠는데요 ㅎㅎ 경쟁률이 높을듯하죠?^^
    제주도에서 뵙고 싶어요^^~~

  5. 이태호 2008/08/04 12: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창훈님 뜨거운 볕에 옥체는 안상하시고 건강히 잘 계시지요? ^^ㅋㅋ

    오 멋진아이디어입니다.
    비슷한 마인드일지는 모르겠는데 저도 요새 단독적인 데스크탑 서비스 개체로서 AIR보다는
    웹 Flash Player-AIR 간 데이터 연계를 시켜서 시너지를 내는 모델이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는 중입니다.ㅋ ^^

    다음 데브데이... 오우,, 꼭 가봐야되는뎅;;ㅋ

    • ActionDev 2008/08/04 13:49 Address Modify/Delete

      ^^ 우리 운좋으면 만나겠죠 모 ㅋㅋㅋ
      AIR..알수록 재미있는 물건중 물건입니다.정말.
      태호님 다음 애플리케이션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혹시 또 갈으실껀가요? ㅋㅋ ^^ 농담입니다.~
      언제 또 되요..
      열정이 똘똘 무쳐 계신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0

  6. 이태호 2008/08/04 12: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참, 저번 AIR 티는 개인적으로 1장 맞춘겁니다.ㅎㅎ 정식 나염프린트는 아니고
    가난한 학생이라 일반 프린트로 대충 1.8만원으로 가능하지요.

    여기서 했어요.

    http://www.vaimi.com/

    글구 제가 구해놓은 고해상도 AIR 로고소스는..

    http://vdesire.com/temp/airPrint.jpg

    요걸 앞에 했고요

    http://vdesire.com/temp/adobePrint.jpg

    요걸 뒷면 목 부분에 작게 프린트 했지요.ㅎㅎ

    동강님도 탐내시든데,, 어도비 코리아에 상소문 올려서 9월달 Flex Camp 기념품으로 AIR 티셔츠가 어떠겠냐 건의해 볼까요?ㅎㅎㅎ

    • ActionDev 2008/08/04 13:50 Address Modify/Delete

      오..1.8정도 하는군요
      캬..참고하겠습니다..저도 한장 맞추던가 ..
      공구해서 단가를 쫌 낮춰봐야 겠네요 ㅋㅋ

      제발 태호님의 건의가 받아 들여 졌으면 좋겠네요 :)

  7. 꽃녀 2008/08/05 12: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기획자의 상상의 영역과 개발자의 상상의 영역은 같을수가 없더군요.
    각자가 서로의 영역에 조금씩 침범하는것도 때로는 좋은 산출물을 낼 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못하고 있지만요 ㅎㅎ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ActionDev 2008/08/05 13:41 Address Modify/Delete

      기획자와 개발자의 상상은 아마 다를 겁니다.
      아니 같은 개발자들 끼리도 같은 기획자들 끼리도 상상은 다르게 하겠죠..

      제가 말하고 싶은건
      기획자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기술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고 자기가 꿈꾸는 기획을 그려 달라는 것이죠. 물론 실현 불가능 한 것일지라도요..

      하지만 적어도 기획자는 꿈을 꾸는 사람이 아니겠죠?
      이윤을 내야 하니까요. 사람을 많이 불러 들이던..
      마케팅을 잘해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던 아니면 상품을 많이 팔게 하던지 말이죠..

      그렇게 하기 위한 수단으로 무언가를 생각해내야 겠죠.
      그런데 그 생각위에 기술이라는 것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겁니다 :)

      기획을 구현해 주기 위한 혹은 도와주기 위한 기술이 필요한 것이지 기술 때문에 기획을 그 기술에 맞출 필요는 없다는 거죠.. 특히나 요즘 같은 세상에 말이죠..

      웹에서 불가능이란 없는 거 같은데요.
      너무 자만적인가? ^^;;

      그리고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8. 꽃녀 2008/08/05 17: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같은생각이에요..
    불가능이란 없다고 생각하죠.
    제 블로그 제목도 그래서..ㅋ
    저도 자만적이라서 그런가? ;;
    다른 내용도 공감이 갑니다.
    종종 놀러올께요 ^^
    너무 도배했나? ㅜㅜ

AIR 애플리케이션 설치를 위해 필요한 badge를 만들 때 최소한의 스테이지 사이즈를 확보해 주어야 합니다.
사이즈가 확보 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은 에러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debug player가 깔려 있는 경우에만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최소한 필요한 사이즈가 얼마 일까...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소한 필요했던 사이즈는 가로 217px 세로 140px정도가 적당하게 맞았습니다. 아시는 분도 많겠지만 :)
제 나름대로의 경험이라 올려봅니다.

이 외에도..badge를 만들기 위해서는 sample로 sdk를 깔 때 샘플로 딸려 오는 badge.fla를 사용 할 필요는
없습니다..

AIR badge에 필요한 ActionScript Class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용법은
import net.asjs.air.utils.InstallService;
를 선언하고..
적당한 변수를 선언해서 Instance화 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간단하게 예제를 적어 보자면.
private var installer:InstallService = new InstallService(); //전역변수로 잡아주세요..

//badge 의 생성자에서 RSL로 사용할 air.swf가 로드가 완료 되면..startHandler이 호출되면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 할 수 있는 여건이 완료 됩니다..
installer.addEventListener(Event.COMPLETE , startHandler);

private function startHandler(evt:Event):void{
  //제세한 메소드는 class를 열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4가지 정도로 간단합니다.
  //애플리케이션 설치 메소드는
 installer.installApplication(AIR 파일 위치, (에어 runtime버전)"1.1");
}

정도로 설치만 담당하는 badge를 만들면 됩니다.

잼있는 메소드 중에 하나는 설치와는 별개로 설치되어 있는 AIR 애플리케이션을 웹에서 실행 하는 메소드입니다.
installer.launchApplication(어플리케이션 아이디, publishid);

publishid는 AIR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곳에 가면 META-INF/AIR/publisherid 파일이 있습니다.
publisherid 파일의 문자열이 publisherid 입니다.
이거로 재미있는 걸 많이 만들 수 있을거 같네요 ^^

참 브라우저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한 선행 사항이 있습니다.

AIR의 설정 XML중에
<allowBrowserInvocation>true</allowBrowserInvocation>
브라우저에서 애플리케이션이 Invoke될 수 있도록 true를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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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쉰 2008/07/25 23: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뱃지가 필요해서 영구기님이 만드신 아폴로케이션뱃지를 썼거든요.
    저런 정보가 있었다니!!
    역시 뭐든지 그냥 지나치면 안되는 법인가봅니다. ^^
    좋은 정보 알고 갑니다 ;)

  2. 이태호 2008/08/04 17: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뜨.... 뜨끔해버리네요;;;;
    얼마전 AIR기술문서 작성제의가 왔는데, 제가 바로 요 주제로 나름 새로운 서비스 모델로의 접근이라고 자랑하면서 원고 내놓은 상태입니다;;; 역시 오창훈님의 내공 ㄷㄷㄷ 이런 부분 이미 파악하고 계셨군요.;;ㅎㅎ

    AIR Browser API라고 하든데, 메쏘드 4개밖에 제공이 안됩니다만
    말씀하신 라운치 어플리케이션등을 응용하면 별개 다 가능합니다. badge인스톨러 기능만 사용하는 거는 빙산의 일각만 보는 거지요..ㅎㅎ^^

    installer.launchApplication(어플리케이션 아이디, publishid); 라고 적으셨는데 마지막 인자값 하나 더 넣을 수 있네요. AIR실행단계에서 콜백도 넣을 수 있습니다. BrowserInvokeEvent라고 AIR전용 이벤트가 있네요..

    넘기는건 스트링을 배열로 넘기는 건데요, 말이 스트링밖에 못 넘기지 온갖 의미있는 플래그 데이터를 Flash Player에서 가공해서 넘겨줘서 BrowserInvokeEvent로 받아서 AIR에서 해독하는 방식으로 거의 무한대로 다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실제로 Text Grinder Desktop에 그 로직 들어가 있습니다. 동영상 매쉬업으로해서 Flash Player상의 동영상을 AIR플레이어로 넘겨줄 수도 있었지요..^^;

    중요한 보안이슈가 있는데요. 첨엔 몰라서 몇일을 보냈습니다. 넘기는 스트링 데이터에 %, ^, * 등등... 보안상의 이유인 것 같은데 알파벳, 공백문자를 제외한 어떤 문자가 들어가있으면, block당합니다.^^ 하여, Flash Player단계에서 내보낼때 일일히 기호문자들어가있는지 예외검사해줘야 됩니다. 포함되있으면 뜯어주고요..

    제가 볼땐 업데이트되면서 이 기능 좀만 보강된다면 아예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 ActionDev 2008/08/04 18:27 Address Modify/Delete

      ^^; 저도 이거 기술문서로 적고 있었는데 :)
      혹시 adobeflex에 ?? 아 그럼 적던거 내려 놔야 겠네요 ;)

  3. 이태호 2008/08/05 19: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옴마나 밤메흠. 적고 계셨다니. 이거야 원.. 난처한 상황이군요.ㅎㅎ
    기술문서정도까지 적을 실력은 아닌데 AIR경연대회가 계기가 되었던 것 뿐입니다. ;;;
    제가 용돈이 궁해서요 ㅋㅋ 양보해주시면 감사하긴 한데, 이미 많은 분량을 적으셨다면 너무 죄송스럽네요.;;; 심보형 님이 주제 겹친다는 거에 대해서 딱히 특별한 언급을 안하셔서요ㅎㅎ;

    근데 저는 Flash나 Flex 특정환경에서 다룬게 아니라 AS3자체만 언급을 했고, 튜토리얼보다는 개발과정을 예시로 들어서 서비스 모델을 제안한 정도입니다. 완벽히 컴파일되는 샘플 어플리케이션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창훈님께서는 Flex웹서비스와 관련해서 좀더 비즈니스적으로 주제를 더 심화시켜본 (예를 들면 그 기능을 이용해서 AIR실행빈도를 추적해서 사용통계를 낸다든지같은) 주제로 잡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습니다.


    p.s.
    그나저나 데브데이 공지 떳던데 팀단위로만 받는다는 군요! 제 친구중에는 AIR하는 사람이 저뿐인데 난감하네요. 창훈님팀에 끼워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생각해논 아이템이 있긴한테 실제 개발은 안들어갔으니 그건 롤백하고, 제가 묻어가면서 창훈님 주제를 비주얼적으로나마 도와드리는 식으로 하면 어떨까요^^ 아니면 상길님께 잘 여쭤서 팀내 두가지 작품을 해보는 것도...^^;;;ㅎㅎㅎ 팀원다 AIR티셔츠 맞춰입고 이렇게 AIR 드림팀결정 어떠세요? (제입으로 드림팀이라고 말하기 못내 이상한....^^;;)

    • ActionDev 2008/08/05 01:01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 adobeflex에 기고해볼려고 한거 였어요..
      실은 동영상 관련 기고하려다가 AIR 소재가 더 맘에 들어서 적고 있던 중이었어요 :)
      많이 써내려 가진 않았으니 신경 쓰시지 않아도 되요 ^^;

      ㅋㅋ 데브데이 행사 저도 봤어요..정말 가고 싶은데 :)
      저도 이야기해봐야 할 상대가 있어서 모라 말씀 드리기가 어려워용. 드림팀 심히 땡기는데요 선약이 있어서요..내일 가봐야 알거 같네요 :)
      제가 태호님 홈피에 글을 남기던가 이멜을 드리던가 할께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오늘 자주 오시네요 ㅋㅋㅋ 고마워용~

  4. 이태호 2008/08/05 02: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40명 안에 드는데에 있어서 오창훈님팀 처럼 강력한 경쟁팀이 생기는 건 달갑지 않은 일이죠.ㅋㅋ 그렇지만 다른팀이 된다면 아이템적으로는 저희팀도 만만치는 않을겁니다.ㅋㅋㅋ 웬만하면 같은 팀하고 싶네요. 된다그러시면 메일 꼭 주시고요.^^ 오늘 여기저기 괜시리 찝적대고 다니고 있습니다.ㅋㅋㅋ저도 블로거가 되고 싶어졌나봐요.(참고로 제 홈피는 블로그라 할수없음)

  5. 이태호 2008/08/05 20: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같은팀되신다면 여성개발자(?는 아니고 아이디어내고 작살나는 UI디자이너. 개발은 옵화들이 하면되지요.ㅋ) 2명정도 섭외가능합니다. AIR개발에서 미려한 UI디자인이 빠질 수 있겠습니까 ㅋㅋ

    지금 섭외중인데 굉장히 반응이 좋군요. 내부경쟁률이 생길정도. 실은 제가 NHN UXDP에 참가하고 돌아왔는데 거기는 75%가 컴퓨터디자인/미디어공학/HCI 관련 여대생들입니다.ㅎㅎ 그래서 그 인원을 가져가볼까합니다. 저와 팀플이되면 2+2로 해야될것 같습니다.^^ 오창훈님+저, 이쁜이들 2명. 오창훈님과 팀플 상상만해도 든든한데요.ㅋㅋ

    • ActionDev 2008/08/05 20:26 Address Modify/Delete

      오늘 아침에 결론이 났는데요..
      이태호님과 같이 할 수 없을거 같아요..
      그래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행운을 빕니다..

      전 자바 개발자 분들하고 같이 하게 될거 같습니다. :)

  6. 이태호 2008/08/05 12: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렇군요.^^ 안타깝네요. 어느정도 예상을 했지만요.^^ 자바개발자분까지 ㄷㄷㄷ
    ㅋㅋ 저는 데브데이에서 하루만에 뭔가 기능적으로 대단한 걸 만들기 보다는 그저 가볍지만 재밌는 걸 해보려합니다.^^ 저도 사실 컴공과학생이지만, 매쉬업은 미디어의 관점에서 만드는 걸 좋아하거든요.ㅎㅎ
    혹시 데브데이 뭐 못가도 어쩔 수 없지요.ㅎㅎ 엄청난 작품 기대됩니다.^^ 꼭 제주도에서 뵈요~ ^^

    왠지 이 포스트. 제 글로 도배해버린듯하네요 허허..^^;

    • ActionDev 2008/08/05 20:28 Address Modify/Delete

      ^^;; 그러게요 도배를 ㅋㅋㅋ
      서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해야져모 ^^;
      사실 저도...자바 개발자라는.... 쿨럭..

Google도 버스투어를 했었죠..
Adobe도 멋지게 미국 대륙을 돌아 다니며 버스투어를 하네요..
와...자유로운 모습이 정말 저렇게 개발해봤으면 하는데..실력이 딸려서리 쩝..ㅋ
암튼 이 동영상 보면 부럽기 부지 없습니다. 아...부러워라~..
이렇게 될 수 있도록 튼튼한 실력을 쌓아 두어야 겠어요..

Adobe에서 AIR1.0 런칭할 때 틀어 주었던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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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쉰 2008/07/25 23: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기~ 빡빡 아저씨는 저번에 행사때 왔던 분이네요. ㅎㅎ
    정장입었을때랑 분위기가 완전 다르심 ㅋ

    아~ 저도 언젠가 저렇게 재미있게 살 수 있을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