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1일 오늘은 시청에서 침묵시위를 하는군요.
낙서장 2008/07/01 20:34 |백 마디의 말보다 일관된 침묵이 더 많은 말을 할 때가 있"읍"니다.
오늘 진정한 평화시위에 대해 시민들에게 보여주고 계시네요..
온몸에 전율이 느껴질 정도로 아릅답습니다.
이젠 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다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루 속히 원래 자리로 모든게 다 돌아 갔으면 합니다.
학생을 책상으로 선생님은 학교로 직장인은 직장으로 ..2mb는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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