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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Daum DevDay를 다녀왓습니다. :)

저는 현재 okjsp를 운영하고 계시는 허광남님과 함께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늦지 않도록 출발 해서 정확히 7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서둘러서 출발한 까닭일까요? 노트북을 들고 갔는데 어댑터를 깜빡하고 회사에 놓고 왔지 뭡니까.
그래서 부랴부랴 회사에서 야근을 하는 동료에게 부탁해서 다행히도 11시경에 어댑터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12시경부터 개발을 시작할 수 있었네요..
아래의 사진은 다음에서 제공해준 아웃백 도시락!~..
이런 도시락을 보니 입이 쫙 벌어지더군요... 역시 다르다..라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정도의 배려를 해주는 회사라면 ... 진짜 회사생활을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멋지지 않나요?..이후에도 멈추지 먹을거리에 대한 공수는 계속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에 음료수는 물론이거니와 2시경에는 야식으로 피자와 통닭이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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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두들 열중해서 개발을 하는 가운데  Wii게임 경진대회도 했었고요. 여기서 허광남님이 우승을 하시어서 극장표 3장 득템하셨습니다.. 전 여기서 대박아이템을 득템하게 되었습니다. 뒤에 이야기 하도록 하죠.

전 12시부터 개발을 했는데 2시간 가량을 AIR의 보안모델을 살펴보느라 시간을 조금 허비했습니다.
flickr와 google chart를 에디터에 붙이려고 했으나 Google의 chart만 붙이는 선에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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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만 구현하고 나머지 디테일 작업은 하지 못했습니다.에고고.. 나가서 발표는 하는데 이상하게
말도 더듬었고 .. 쩝..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얼버무리다가 나왔네요..
제 목표만큼 구현을 하지 못해서 조금 버벅였던거 같습니다.

참 재미있는 매쉬업들도 나왔습니다.. 새로운 시도라고 해야 하나요?
Wii controller로 재미있는 걸(음악과 율동을 접목한 Application) 구현하시는 분도 계셨고 엑셀로 멋진 프로그래밍을 보여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실버라이트로 개발하시는 분도 오셔서 실버라이트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고 가셨습니다~  :)

참 그리고 이번엔 여자분도 계셨습니다~ ㅋㅋㅋ ^^
이 분 참 대단했습니다. 마지막에 작품 발표하는데 거의 여행 포털을 만드셨더라고요..
와...입이 다물어 지지 않더군요..조목 조목 API를 사용해서 만들었는데 거의 내용은 포털 수준이었습니다.(여행 검색 + 비용 산정 + 이용후기등)

그리고 나머지 50%정도의 매쉬업은 결과를 조금 RIch하게 보여주는데 중점을 둔 작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papervision3D로 간단하게 구현된 것들도 나왔었구요..

아쉬운 건 기술 우위적 애플리케이션이 많았다는 겁니다. 고객들이 이해할 만한 것..사용할 만한 것..
이런것들이 나와야 할텐데 .. 돋보이는 기술만 넣다 보니 개발자들은 이해를 하는데 서비스를 하기에는  힘든 부분이 많이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매번 행사마다 경험치가 쌓이고 있으니 조만간 좋은 애플리케이션들이 나올꺼라 믿어 봅니다~..
저도 모 잘 하는건 없지만 ..^^; 도에 지난친 행동 처럼 보이신다면 양해 바랍니다~ _(__)_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경품 추첨에서 Wii를 받게 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ㅠ_ㅠ
난생 처음으로 이런거 당첨되보네요..ㅠ_ㅠ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어쨋든 밤새 코딩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너무나도 유익하고 기분 좋은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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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5회 Devday는 제주도에서 한답니다.


 
남녀 성비도 맞추고 비행기표도 대주고 식사 및 관광까지..시켜준다네요. 대신 텐트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며 개발을 해야 한답니다~
보면 볼수록 다음 멋집니다..어느 누구도 하지 못하는 행사를 서슴없이 해나가는 모습을 보면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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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다음 devday 참가 후기

    Tracked from OK 괜찮아 다 잘 될거야 2008/06/30 15:44  Delete

    지난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새벽6시까지 양재동 다음 커뮤니케이션 3층에서 4번째 DevDay에 참가했습니다. 아웃백 도시락으로 저녁을 채웠습니다. ^^ 5회는 9월에 제주 다음 미디어 센터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필참해야죠. 행사 마지막에 닌텐도 Wii를 경품으로 추첨을 했는데, 함께 간 오댈님 번호가 나왔습니다. 밤새 다른 분들과 활발하게 얘기를 하신 보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토요일 회사에서 DB강의를 들어야 할 것 이 있어서 2시부터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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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강 2008/06/30 12: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Wii. 번호 하나 차이..ㅠㅜ 외박하신 댓가를 톡톡히 받아가셨네요. 오랜만에 뵈여서 반가웠습니다.ㅎ 다음 Devday 때에도 뵈요.

    Wii 축하드려요.ㅎ

    • ActionDev 2008/06/30 13:48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
      인턴 잘해서 정직원 꼭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말했었죠~
      다음...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꺼에요..

  2. 검쉰 2008/06/30 13: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축하드립니다 ;)
    저도 가고 싶었는데. ㅜㅜ

  3. 이태호 2008/06/30 22: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메오메..ㅠ-ㅠ 정허이 축하드려브러요.
    저도 Wii 증말 갖고 싶었는데.. ; 9월 데브날 ㄷㄷ경쟁률 높을 텐데 어서 아이템 마련해서 제주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특히 남여 성비에 올인~^^
    갑자기한 생각이지만 9월 데브날에는 오창훈님, 여기 계신 검쉰님, 동강님 부족한 실력이지만 덤으로 저.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사고 한번 치고 싶어지는 걸요 ^^

    • ActionDev 2008/07/01 12:13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네요 :)
      이태호님 반갑습니다. 다 같이 데브데이때 무언가를 할 수 있으면 정말 재미나겠네요 :)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젠가 또 뵐날이 오겠죠? 경진대회때? ㅋㅋㅋ
      또 무언가를 준비하고 계실텐데.. 궁금하네요~
      adobe AIR에 그때 만드신 Application 올라와 있던데요..
      은근히 자랑스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습니다~.
      저도 조만간 하나 등록해봐야 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동강 2008/07/01 21:04 Address Modify/Delete

      ㅋㅋ 벌써 부터 기다려 지는 제주도 투어 입니다.
      당첨률을 높이기 위해 미리 준비를 해야 겠어요.ㅎ

  4. 심뽀 2008/07/01 14: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왠만해선 댓글을 남기지 않는데, 축하드립니다.

    • ActionDev 2008/07/01 14:24 Address Modify/Delete

      :) 어렵게 남겨주신 댓글 감사드립니다 ㅋㅋ
      경품탄게 이렇게 축하 받을 줄 몰랐어요 :)
      암튼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__)__
      플렉스 캠프때 뵈요~..

다음에서 devday를 진행하네요. 매쉬업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는 다음의 devday가 많은 영감을 줍니다.
정말 독특한 아이디어와 개발방법들.. 그리고 산출물을 보면 어안이 벙벙할 정도입니다.

devday 신청한번 해보세요..정말 강력 추천하는 행사 입니다..
DAUM의 미래를 볼수 있는 행사죠..
2번 참가해봤지만 강력하게 추천드리는 행사입니다..

참고로 밤에 하는 행사입니다 ^^...밤샘이 맞나? DevNight의 성격을 띄고 있는 devday입니다.


Daum DevDay 2008 - 일시: 2008년 3월 29일(토) 10시. 장소: 홍대 홍문관 14층 Daum UCC 오피스
 

행사 소개

Daum DevDay는 Daum 오픈 API를 이용해 하룻동안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직접 진행해 보는 행사로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이 함께 합니다. 올해부터 Daum DevDay는 분기별 1회씩 진행하며 이번이 작년에 이어 4번째로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회차는 지난 Daum DevNight 2007 처럼 밤새 진행할 예정입니다.

  • 행사명: Daum DevDay 4th
  • 일시: 2008년 6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 ~ 새벽 5시 30분
  • 장소: 서초동 다음커뮤니케이션 서관 3층

개발 행사

직접 제안한 프로젝트를 Daum 오픈 API를 이용해 라이브 코딩을 하는 자리입니다. JavaScript/HTML, PHP, Perl, Python, Ruby, Java, C/C++등 본인이 원하는 어떠한 언어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무엇보다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개발하고자 하는 열정이 중요합니다.

만남의 장

오픈 API 개발자의 국내 현황 및 구현 사례를 살펴 보고 향후 전망과 발전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Daum의 오픈 API 서비스 개발자들과 멘토링을 통해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

맛있는 저녁 식사와 간식타임, 게임대회등을 통해 Daum 및 업계 개발자들과 친목을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Daum에서 준비한 다양한 경품과 기념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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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kada 2008/06/11 03: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3회때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했는데
    이번에는 밤샘으로 하네요 다시 ㅋ
    금요일 저녁부터라 지방사는 학생들도 많이 참가할수 있을듯 ^^
    정말 좋은 행사인거 같아요~

  2. 검쉰 2008/06/11 09: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밤샘 ㅋ
    그날 약속이 있어서.. 또 못가네요.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

    • ActionDev 2008/06/17 09:29 Address Modify/Delete

      재미있습니다 ^^ 기회는 많으니 ..
      저도 당첨이 되야 가던지 할거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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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3월29일) Daum에서 DevDay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번 DevDay2008은 밤새 개발을 하는 DevNight과 신기술에 대한 컨퍼런스를 하는 DevDay의 장점을 취합한 행사였습니다. 한쪽에서는 낮에 라이브 코딩을 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신기술 공유를 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번보다도 훨씬 열정이 넘쳐났습니다.
모두들 자신의 프로젝트에 관해 발표하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코딩을 하는 팀들이 많았습니다. 발표된 것들도
완성도가 꽤나 높은 편에 속했습니다. 다음번에 참가 할때는 며칠전부터 발표거리를 준비해가야 겠습니다. --)+

일단 도착하자 보였던 것은 그리고 끝까지 개발자들에게 관심의 대상이었던 것은
제일 앞에 진열 되어 참가자들을 끝까지 집에 못가게 한 ipod shuffle 8대와 과 nano 2대 입니다.
무려 5대1의 경쟁률입니다..이정도 확률이면 도전해 볼만 하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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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팟중에 shuffle2대는 각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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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인터넷에서 재미있게 화재가 되었던 부재시 경비실에 맡겨 달라는 ipod touch사진이 떠올랐습니다 :)
여러모로 이벤트와 행사에 관해 많은 고민을 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행사 진행도 이젠 어느정도 많이 친숙해 지고 매끄러워 졌습니다.

세션중에 관심이 갔던 세션은 P2P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황성원님께서 진행을 해 주셨는데 Overay Network에 관해서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물리적인 네트웤은 한계가 있으니 그 위에 가상으로 또 하나의 네트웤을 그리자는 거였고 그렇게 그려진
Network를 컨트롤하는 방법과 여러가지 기법들을 조금씩 설명해 주셨는데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이숍에서 동영상  Live 서비스를 하고 있는 Tveshop Player가 떠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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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션타임에 그 유명한 사시미를 개발하신분께서 C++로 동영상 플레이어를 만드는걸 라이브 코딩으로 진행해 보여 주셨습니다.동영상 플레이어까지는 간단하게 DirectShow를 이용해서 보여 주셨는데 filter를 만드는것이
어렵고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고 합니다.

야훼팀과 함께 Daum AIR Application을 만드는데 같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실력도 있고 열정도 있는 사람들과 개발을 해보니 즐거웠습니다. 전 뒤에서 막히는 부분 조금 손봐주고
지원해 주는 역할만 했는데 꽤 쓸만한 Application이 나온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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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blog desktop 버전이고 새글이 올라오면 tray에서 아래처럼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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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바로 글도 쓸수 있는 applicati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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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개발된 Application의 갯수는 무려 20개나 됩니다.
그날 만들어진 Application은 http://dna.daum.net/apis/devday08 이곳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행사 종료는 6시를 조금 넘어서 끝나 경품 추첨을 하는데 "박광일" 대리의 이름이 무려 2번이나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날 박광일 대리는 참석을 하지 못해 그만 ipod shuffle을 놓치고야 말았습니다.

이렇게 DevDay 행사는 종료되었습니다. 즐거웠고 남는게 있던 행사였던거 같아 시간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는 분기별로 년 4회 진행한다고 하니 올해 6월 행사 참여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예전에 Daum에서 행사를 한다고 하면 머릿속에서 제일 처음 떠오르는건 멋진 아웃백 점심과 푸짐한 경품이었는데.. 이젠 그것들과 함께 "열정" 이란 단어도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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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Daum Dev Day 2008 : 열정 그리고 재미

    Tracked from Tasy.jaram.org 2008/04/02 22:09  Delete

    DevDay에 대한 감상 지난주 토요일에는 비가 주룩주룩 내렸지만, 비와는 상관 없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에서 주최한 Dev Day 2008이라는 행사에 다녀와서 그런데요. 한나절 동안 개발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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